B2G SALES

공공영업은 한 번의 제안서가 아니라, 공고 전부터 쌓는 신뢰 구조입니다.

마루아이는 B2G 영업을 RFP 대응만으로 보지 않습니다. 타깃 기관, 문제 정의, 실적, 파트너, 제안 자산을 공공시장 언어로 정리합니다.

WHO NEEDS THIS

이런 기업에게 맞습니다

  • 공공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SaaS·AI 기업
  • RFP가 뜬 뒤에만 대응해 수주율이 낮은 조직
  • 공공기관 대상 제안 자산과 파트너십이 필요한 팀
WHY IT STOPS

도입이 멈추는 지점부터 봅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용자가 바로 자기 문제를 찾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하나의 의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공고가 뜬 뒤에야 움직임

공공영업은 사전 문제 정의와 신뢰 형성이 중요합니다.

민간 고객 언어를 그대로 씀

공공기관은 안정성, 책임, 조달 가능성, 유지보수를 다르게 봅니다.

파트너 전략이 없음

단독 수행이 어려운 영역은 셀 파트너와 함께 제안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HOW MARUAI WORKS

진행 방식

STEP 01

공공시장 타깃 정의

기관 유형, 예산, 기존 사업, 문제 영역을 기준으로 진입 후보를 정합니다.

STEP 02

제안 자산과 실적 구조화

소개서, 사례, 제안 목차, 데모 흐름을 공공 언어로 정리합니다.

STEP 03

RFP 대응 체계 설계

공고 모니터링, 참여 판단, 파트너 구성, 제안 검수 흐름을 만듭니다.

OUTPUT

상담 후 남겨야 하는 것

  • 공공시장 타깃 맵
  • B2G 제안 자산
  • 파트너십 후보
  • RFP 대응 운영 체계
FAQ

자주 묻는 질문

공공영업 경험이 없어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민간 영업 방식과 다른 조달 구조, 실적, 책임 범위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파트너 연결도 가능한가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법무, 세무, 기술, 디자인, 운영 파트너 셀과 함께 구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먼저 정리하면, 도입 범위가 빨라집니다.

AI 사전진단으로 1차 정리를 받고, 실제 데이터와 조직 상황은 45분 상담에서 함께 검토하세요. 마루아이는 과장된 도입 약속보다 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