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 제안 → 수주 점검까지 하나의 흐름.
자문 리테이너, 프로젝트형 컨설팅, 구축형 시스템 — 복잡한 과제는 서비스로 해결하고, 반복되는 문제는 maru LAB이 내배화 가능한 시스템으로 제공합니다.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달라도 마루아이가 일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계속 고치고, 현장에서 최종 사용까지 끊김 없이 설계합니다.
제품의 판매와 마케팅을 별도의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계속 개선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킵니다.
제품이 설치되는 현장 상황부터 최종 판매되어 사용되는 순간까지 함께 봅니다. 사용 시나리오와 운영 조건을 한 번에 기획하고 설계합니다.
프로젝트 하나를 끝내는 서비스가 아니라, 매달 의사결정 옆에서 같이 움직이는 전략 자문 리테이너입니다.
팀 규모와 의사결정 빈도, 비동기 채널 대응 범위에 따라 조정됩니다.
내부에 전략기획자가 없거나, 있어도 AI·플랫폼 전환 경험이 부족한 팀은 매번 중요한 판단에서 속도가 느려집니다. Runningmate는 그 지점을 보완하는 월 단위 자문 구조입니다.
Runningmate는 AI·AX 컨설팅과 달리 매달 이어지는 자문 구조입니다. 의사결정 품질과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KPI이며, 최소 운영 기간은 세 달을 권장합니다.
AI 도입이 아니라, 실제 업무 전환이 일어나도록 워크플로우와 책임 구조까지 재설계합니다.
진단 후 정식 견적 산출. 파일럿 운영비와 외부 도구 라이선스는 별도 협의입니다.
업무 병목 진단, 워크플로우 설계, KPI 정의, 파일럿 실행, 운영 매뉴얼까지 묶어서 제공합니다. 단순 보고서형 자문이 아니라 실제 실행까지 포함합니다.
사내 문서 업무, 영업 제안, 제조 현장, 정부사업 운영처럼 업무량은 많지만 구조가 약한 팀에서 가장 효과적입니다. 마루아이는 전략만이 아니라 실제 적용까지 같이 봅니다.
공고 분석, 사업기획, 사업계획서, 발표 준비, 수주 점검까지 이어지는 제안 실행형 지원입니다.
예창패·초창패·재도전·TIPS 등 사업 성격과 산업 맥락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재도전성공패키지, TIPS 등 사업계획서 기반 과제에서 마루아이는 단순 문서 작성이 아니라 전략 논리까지 같이 잡습니다.
정부사업은 결국 선정 확률을 높이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산업 맥락, 문제 정의, 실행 계획, 수치 근거를 끝까지 맞추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나라장터와 공공기관 수주전에서 RFP 분석, 제안 전략, 발표 대응, 조달평가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반복 수주 비중이 높은 팀은 Runningmate와 묶음 운영을 권장합니다.
공공조달은 문서 완성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평가 포인트 해석, 경쟁 구도, 발표 전략, 내부 역할 정리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건별 대응이 기본이지만, 공공조달 비중이 높은 팀은 Runningmate와 묶어서 운영하는 편이 더 효율적입니다.
사업계획, IR, 정부지원사업, 세일즈 자료, 운영 정비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실행형 패키지입니다.
외부 전문가(세무·법무·IR) 연계 비용은 별도. Startup Partner Center 플랫폼 병행 시 별도 견적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자금, 세일즈, 운영, 지원사업이 동시에 몰리기 때문에 대표 혼자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 패키지는 그 병목을 줄이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종료형이 아니라 3~6개월 정도의 실행지원 구조가 적합합니다. 내부 우선순위를 잡아주는 역할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설비 모니터링, 이상감지, 현장 데이터 자산화, 스마트공장 사업 연계를 함께 보는 제조 전환 서비스입니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연계 시 정부 매칭을 고려해 견적을 산출합니다. 센서·엣지 자재비는 별도입니다.
제조 현장은 AI 도입보다 먼저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운영할지 설계해야 합니다. 마루아이는 이 단계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서 봅니다.
8~16주 정도의 구축형 프로젝트가 일반적이며, 파일럿 후 월 구독형 운영 구조로 넘어가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상담. 현재 상황 파악 및 업무지원 범위 파악.
현재 그대로 전문가 분석 시행.
1M/M으로 진행하는 개념.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