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PROCUREMENT

공고문을 읽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평가받을 구조로 바꿉니다.

공공조달은 일정, 자격, 평가표, 수행 가능성, 발표 대응이 한 번에 맞아야 합니다. 마루아이는 RFP 분석부터 제출 전 검수까지 수주 흐름을 하나의 표로 관리합니다.

WHO NEEDS THIS

이런 기업에게 맞습니다

  • 나라장터 공고와 RFP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는 기업
  • 공공기관 제안 경험은 있지만 평가 대응 체계가 부족한 조직
  • 발표자료와 제안서 정합성 검수가 필요한 팀
WHY IT STOPS

도입이 멈추는 지점부터 봅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용자가 바로 자기 문제를 찾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하나의 의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필수 요건 누락 위험

서류 하나, 자격 하나, 산출물 하나가 빠지면 좋은 제안도 평가 이전에 위험해집니다.

조달 평가 언어에 맞지 않는 기술 설명

기술적으로 좋은 설명도 발주처가 평가하는 기준과 연결되지 않으면 점수로 바뀌지 않습니다.

일정·인력·예산 정합성 부족

제안서 본문, 가격, 발표자료, 수행계획이 서로 어긋나면 수주 이후에도 리스크가 생깁니다.

HOW MARUAI WORKS

진행 방식

STEP 01

공고·RFP 요건 체크

자격, 제출물, 배점, 일정, 질의응답 가능 구간을 먼저 분해합니다.

STEP 02

제안 전략과 평가 대응 설계

발주처 관점에서 점수화될 메시지를 만들고 본문·증빙·발표 흐름을 연결합니다.

STEP 03

제출 전 정합성 검수

제안서, 발표자료, 일정, 인력, 예산의 충돌을 제출 전에 점검합니다.

OUTPUT

상담 후 남겨야 하는 것

  • 공공조달 RFP 체크리스트
  • 평가 항목별 대응 전략
  • 제안서·발표자료 정합성 점검
  • 조달평가 리스크 목록
FAQ

자주 묻는 질문

나라장터 공고 검토부터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최종 입찰 가능 여부는 기업의 자격, 실적, 인증,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고와 내부 자료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제출 직전 검수도 하나요?

네. 제출 직전에는 새로운 내용을 늘리는 것보다 필수 요건, 감점 리스크, 본문·발표자료 정합성 확인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을 먼저 정리하면, 도입 범위가 빨라집니다.

AI 사전진단으로 1차 정리를 받고, 실제 데이터와 조직 상황은 45분 상담에서 함께 검토하세요. 마루아이는 과장된 도입 약속보다 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