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아이는 기업의 AI 도입을 함께 뛰는 AI 런닝메이트입니다. maru AI · maru LAB · maru GOV의 사업부 구조로 컨설팅에서 발견한 문제의 공통 패턴을 재사용 가능한 방법론으로 정리하고, 공공·스타트업·제조 영역에서 사업기획부터 제안·발표·수주까지 기업의 런닝메이트가 됩니다.
마루아이는 AI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AI가 일하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모델·플랫폼 빌더는 시장에 충분히 많고, 진짜 공백은 "도입 다음"에 있습니다.
도입된 AI가 사업기획·제안·수주의 손끝에서 실제로 쓰이게 만드는 일, 그게 기업의 AI 도입을 함께 뛰는 AI 런닝메이트로서 우리가 매일 하는 일입니다. 컨설팅에서 발견한 공통 문제는 maru LAB이 재사용 가능한 노하우로 정리합니다.
공공조달, 스타트업 성장, 제조 AI·AX 세 영역에서 사업기획부터 제안·발표·수주까지의 의사결정 흐름을 함께 정리합니다.
maru AI가 AI·AX 컨설팅의 머리, maru LAB이 노하우를 거두는 손, maru GOV가 정부사업 제안·수주의 발이 됩니다. 세 사업부가 고객사의 런닝메이트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랜기간 걸쳐 사업계획, 기술문서, 제안, B2B/B2G 영업자료, 산업 현장형 플랫폼 기획 경험을 축적. 대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의 사업기획과 공공조달, 정부지원사업을 다루며 반복되는 비효율과 정보 비대칭을 누적 관찰.
축적된 기획·세일즈·산업 IoT 경험을 AI 시대의 플랫폼 사업과 정부사업 실행 역량으로 확장. 사업기획 DNA에 AI와 플랫폼 엔진을 결합해 마루아이 법인으로 전환.
공공조달, 스타트업 성장, 제조 AI·AX처럼 반복 수요가 있는 영역에서 컨설팅 결과의 공통 패턴을 시스템화해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Proposal Squad · Startup Partner Center · AiPlug Squad 세 축의 노하우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FP 해석부터 제안서·발표·조달평가 대응까지 정부사업 제안·수주 단계를 전담.
maru AI(AI·AX 컨설팅) · maru LAB(노하우 크루) · maru GOV(B2G 크루)의 세 사업부 구조 확립. 기업의 AI 도입을 함께 뛰는 AI 런닝메이트로 사업기획 → 제안서 → 발표 → 수주 점검의 흐름 완성.
Proposal Squad · Startup Partner Center · AiPlug Squad를 세가지 축으로 운영합니다. 제안서·공고 매칭·스타트업 성장 진단·설비 데이터, 이상 징후 예측, AI 상담 등 차세대 사업으로 노하우를 확장합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의사결정의 기준.
기술은 수단입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먼저 문제를 정의하고, AI가 맡을 역할을 사업의 언어로 합의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세 번 이상 반복되는 컨설팅 패턴은 maru LAB에서 노하우로 적립합니다. 반복 업무는 다음 프로젝트에서 다시 쓰이는 구조로 남깁니다.
과제마다 필요한 전문가를 셀로 구성합니다. 전략·기술·디자인·운영의 역할을 문제에 맞게 연결합니다.
제안·수주·도입·수행·성과정리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의사결정의 기준이 다음 단계까지 이어지게 만듭니다.
제품의 판매와 마케팅을 별도의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계속 개선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킵니다.
제품이 설치되는 현장 상황부터 최종 판매되어 사용되는 순간까지 함께 봅니다. 사용 시나리오와 운영 조건을 한 번에 기획하고 설계합니다.
마루아이는 개발, 컨설팅, 제안, 운영을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우리가 맡는 역할의 경계가 분명할 때 실행도 흔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