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 LAB은 maru AI의 사업부입니다. 컨설팅에서 반복해서 만난 문제를 데모 사이트, 데모앱, 운영 시스템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한 번의 컨설팅이 다음 실행의 노하우가 되도록 돕습니다.
컨설팅에서 나온 문제를 보고서로만 제공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패턴을 데모 사이트, 데모앱, 운영 시스템으로 남기면 그 문제는 다시 쓸 수 있는 자산이 됩니다.
마루아이는 이 순환을 성장의 핵심으로 봅니다.
maru AI 컨설팅이 개별 고객 문제를 푸는 곳이라면, maru LAB은 반복되는 문제를 여러 고객이 다시 쓸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하는 곳입니다.
비교표와 적용 시나리오에 더해 실제로 볼 수 있는 화면까지 함께 보여줘, 각 라인업의 차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제안서는 AI 로 만들지 않습니다. 공고문, 과업지시서, 유사 문서, 제안 작성을 사람이 직접 수행하면서 고객과 함께 대화하며 만들어갑니다. 평가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데모 사이트와 데모앱으로 제안사항을 보여줍니다.
AiPlug Squad는 중소 제조 현장의 설비 데이터 수집과 이상감지를 바탕으로 설비 이상을 예측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노하우 Squad입니다.
Proposal Squad는 자동 생성보다 문서 제공, 문서 업무지원, 제안서 작성 흐름의 공통 패턴을 정리하는 노하우 라인업입니다.
AiPlug Squad는 과장된 상용화 표현 대신 파일럿과 도입 준비 관점의 노하우를 거두어 실제 적용 가능한 범위를 명확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