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PMENT MONITORING

설비관제 AI는 화면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조치가 필요한 신호를 줄이는 일입니다.

현장에는 이미 많은 알람과 기록이 있습니다. 마루아이는 설비 데이터를 모아 우선순위 높은 이상징후와 조치 기준을 찾는 관제 흐름을 설계합니다.

WHO NEEDS THIS

이런 기업에게 맞습니다

  • 설비 정지와 알람 원인을 빠르게 보고 싶은 제조기업
  • 생산설비 데이터를 모으지만 분석까지 이어지지 않는 공장
  • 설비 개선과 AI 도입을 지원사업과 함께 검토하는 기업
WHY IT STOPS

도입이 멈추는 지점부터 봅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용자가 바로 자기 문제를 찾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하나의 의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알람은 많지만 우선순위가 없음

모든 알람이 같은 중요도로 보이면 현장은 중요한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정지 원인이 기록되지 않음

설비 상태와 작업자 조치 기록이 함께 남아야 AI 분석이 가능합니다.

관제 화면과 현장 조치가 분리됨

데이터를 보는 사람과 조치하는 사람이 다른 기준으로 움직이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HOW MARUAI WORKS

진행 방식

STEP 01

설비 신호와 알람 정리

가동, 정지, 알람, 온도, 전력, 압력 등 수집 가능한 신호를 확인합니다.

STEP 02

이상징후와 조치 기준 정의

무엇을 이상으로 볼지, 누구에게 알릴지, 어떤 조치를 남길지 정합니다.

STEP 03

관제 리포트와 AI 분석 설계

현장이 바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와 주간 리포트 흐름을 만듭니다.

OUTPUT

상담 후 남겨야 하는 것

  • 설비 데이터 목록
  • 이상징후 기준
  • 알람·조치 흐름
  • 설비관제 AI PoC 범위
FAQ

자주 묻는 질문

센서가 부족해도 가능한가요?

가능한 범위를 먼저 봐야 합니다. 초기에는 기존 알람, 작업일지, 정지 기록만으로도 개선 후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지보전과 같은 것인가요?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설비관제는 현재 상태와 조치 우선순위를 보는 흐름이고, 예지보전은 고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현재 상황을 먼저 정리하면, 도입 범위가 빨라집니다.

AI 사전진단으로 1차 정리를 받고, 실제 데이터와 조직 상황은 45분 상담에서 함께 검토하세요. 마루아이는 과장된 도입 약속보다 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