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은 많지만 우선순위가 없음
모든 알람이 같은 중요도로 보이면 현장은 중요한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현장에는 이미 많은 알람과 기록이 있습니다. 마루아이는 설비 데이터를 모아 우선순위 높은 이상징후와 조치 기준을 찾는 관제 흐름을 설계합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사용자가 바로 자기 문제를 찾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하나의 의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모든 알람이 같은 중요도로 보이면 현장은 중요한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설비 상태와 작업자 조치 기록이 함께 남아야 AI 분석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를 보는 사람과 조치하는 사람이 다른 기준으로 움직이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가동, 정지, 알람, 온도, 전력, 압력 등 수집 가능한 신호를 확인합니다.
무엇을 이상으로 볼지, 누구에게 알릴지, 어떤 조치를 남길지 정합니다.
현장이 바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와 주간 리포트 흐름을 만듭니다.
가능한 범위를 먼저 봐야 합니다. 초기에는 기존 알람, 작업일지, 정지 기록만으로도 개선 후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설비관제는 현재 상태와 조치 우선순위를 보는 흐름이고, 예지보전은 고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쪽에 가깝습니다.